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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듦

작은가방에 어울리는 미니 태슬키링

 

 

 

 

 

 

 

 

 

 

 

 

 

 

 

 

 

 

 

 

양모볼 티코스터를 정성스럽게 만드시는분의

 

질좋은 양모볼에 한때 푹 빠져있었던 때가있었다.

 

 

 

 

 

 

동글동글 탄탄한것이

일반 시중에서 파는 양모볼과는 퀄리티가 남다른.

 

 

 

그 이웃분께  부탁드려 양모볼을 색깔별루 조금씩 구한 후

 

 

 

 

 

 

처음엔 팔찌를

 

두번째로 꽂힌것이 미니태슬키링이었다.

 

 

 

 

 

 

 

 

 

 

 

 

주위를 둘러보니

요즈음 큰 지갑보다는

 

작은 카드지갑을 들고다니시는분들을

 

솔찬히 볼수있었는데,

 

 

 

 

포인트로 달아줄 악세사리가있으면

 

좋겠다 싶었다.

 

 

 

 

 

 

 

 

 

 

 

 

갑자기 새로운것을 만들생각을 하니

 

졸린눈이 번쩍 띄었다.

 

아무래도 밤샐느낌이 무럭무럭.

 

 

 

 

내가가지고있는 온갖 금속론델자제들과

튼튼한 구핀 , 그리고 색색깔의 태슬들

질좋은 양모볼들

 

그리고 특수도금된 질좋은 키링자재까지 합하면

 

재료준비는 완벽했다.

 

 

 

 

 

 

 

그리고 당연히 실패도했다.

 

첫번째 실패 .. 두번째 실패.. 세번째실패..

 

뺀치를 들고 하도 힘을 빡빡 쥐어대다보니 오른손이 점점 퉁퉁 붓기시작했을즈음

 

 

 

 

 

완전 만족할만한 태슬키링 완성.

 

그리고 그것을 시작으로

 

 

똑같은 방식이지만 전혀다른 20가지의 태슬키링을 만들었다.

 

 

 

 

 

 

 

 

밤새 만들어 그 바로다음날 마켓에 가지고나갔고,

반응은 감사하게도 좋았다.

 

 

 

 

 

 

미니크로스백에 딱 어울리는 작은 크기덕분에 ..

 

생각해본적 없는 핸드폰고리로..

 

내 생각보다 다양한곳에 사용하신다며 ..

 

 

 

 

 

내 손은 퉁퉁 부었지만,

 

또다른 추억하나가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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