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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듦

핸드메이드 스카프

 

 

 

 

 

 

 

 

 

 

 

 

 

 

 

처음 내가메이드 라는 브랜드를 만들었을때

 

의미는 정말 말 그대로였다.

 

 

 

 

 

'내가 만든 제품들을 판매하는 가게'

 

 

 

주로 악세사리를 만들지만.

 

한종류가아닌 그냥 내가 그때그때 만든것들을 판매하는가게.

 

 

 

 

 

 

 

 

똑같은 제품을 만드는데

절대소질이 없는지라

 

만들고싶은것들이 너무너무 많아

항상고민인데,

 

 

어김없이 손수건 스카프제작에 삘받았던때가 있었다.

 

 

만들고싶은 욕구가 들자마자

몇일 밤을세서

 

질좋고 예쁜원단들을 골라대고

 

 

 

 

재단또한

 

원래는 공임업체에 맡겨도 되는데~

그냥 내가 직접 손으로 자르는게 더 좋기에

한달꼬박 고집스럽게 한장한장 재단을끝내고

 

일주일 꼬박 발품을 팔아

튼튼하게 마감처리를 해주는 공임업체를 찾아내고

 

 

이렇게 꾸물꾸물 시간이 간 덕분에

판매의 적기인 황금시기를 놓치고

여름이 와버렸더랬다.

 

 

 

 

사실 아직 마감을 못맡기고 자르고 있는 원단들도있지만.

 

 

 

첫 도전이었고,

 

참 재미있었다.

 

 

 

 

 

 

 

사진의 스카프는

 

손수건을 제작하고 남은 여분의 원단을

숏 기장의 스카프로 제작한건데

 

마켓에서 인기가 굉장히 좋았어서

상당히 뿌듯.

 

 

 

 

 

 

 

나는 참 느리다.

 

 

그렇지만 다른사람이 절대 못찾겠다는

살짝의 틈이보이는 물건은 스크레치상품으로 분류하여

원가이하로 판매한다

 

 

 

 

최대한 완벽에 가까운 물건들을 만든다.

 

 

 

그래서

 

내가만든 물건들이

좋은 주인에게 아낌받으며 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항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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