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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듦

귀안뚫는귀걸이, 꽃귀찌로 미리 봄준비

 

 

 

 

 

 

 

 

 

 

 

 

 

 

재료를 이것저것 찾아보다가

너무예쁜 꽃이 들어있는 레진을 발견했다.

 

 

 

보는것많큼 무겁지않고

조금 더 확실히 꽃을 내보일수있는

작지않은크기.

 

 

 

딱 내가 원하던 그 크기의 꽃레진이였다.

 

 

 

 

 

 

 

요즈음 나는.

 

 

작업실 유지를위해

 

낮에는 다른일을 하고있고,

 

오후에 작업실로 출근하여 무언갈 만드는일에 더 열중하고있는데,

 

그중하나가 바로

 

귀안뚫는귀걸이.

 

귀찌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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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색에 강하고 알러지에 강한

 

써지컬스틸 이라는 소재에 빠져있어

 

 

악세사리 소재를 써지컬로 바꾸고있는데,

 

역시나 귀침부분을 제외한 모든 부분이 써지컬이다.

 

찾은 내가 다 대견.

 

 

 

 

귀찌침부분은 몇날몇일 눈을 씻고 찾아봐도

써지컬을 찾을수없어

가장 단가가쎄 고 튼튼한 아이로 데려왔지만,

 

언젠가 찾고말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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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참 다양한 귀찌재료들이 나와서 너무좋다.

 

나의경우 귀걸이를 빼기만해도 막혀

결국 못하는 케이스인데,

 

다양한 귀찌재료들 덕분에

 

누가봐도 귀걸이 라는정도의 퀄리티가 나오는 요즈음.

 

신나게 끼고다니고있다.

 

 

 

 

그렇지만,

막상 사용해보니

 

역시나 귀구멍에 걸어주는 귀걸이와는 달리

귀에 온전한 무게를 찝어야하는 귀찌이기에

 

장시간 몇일연속 사용시

귀에 무리가 가더라.

 

 

앞으로 더욱 더 발전하는 귀찌재료가 나오길

바래본다.

 

 

 

 

 

 

 

귀찌 재료는

내가 다 시험착용해본 후

가장 튼튼하고 질좋은 3가지정도의

유형을 찾았다.

 

 

앞으로 그 귀찌들로

많은 귀안뚫는귀걸이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내가 착용해보고 불편한점을 개선해야하기에,

 느리게 신상들이 업댓되겠지만,

 

 

 

 

 

 

 

'꽃 귀찌'는 너무예뻐

 

나와같은 상황에 놓인 사람들과 공유하고자

 

텀블벅사이트에 올려놓았다.

 

 

 

 

 

https://tumblbug.com/negamadeacc2

 

 

 

 

 

 

 

 

만약 텀블벅에 성공한다면,

 

비용은 나의 작업실 유지비용으로 쓰인다.

 

 

 

 

사실 나는 낮에 작업실유지를위해 알바를 하지않고도

 

하루종일 다양한 물건들을 만들어보고싶다.

 

 

성공을 하던

하지못하던

 

 

그래서

 

텀블벅이라는 사이트가있어

참 다행이라는 생각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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